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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하지 않은 알림 끄고, 일할 때 휴대폰은 시야 밖에 두기

  • 가성비 높음
  • 근거 B
  • 시간과 기운
  • 비용 없음
  • 몇 분이면 됨
  • 의지 불필요

쉽게 말하면

휴대폰이 울리기만 해도, 보지 않고 만지지 않아도 주의력 과제 성적이 떨어집니다. 떨어지는 폭은 실제로 전화를 받거나 문자를 보낼 때와 비슷합니다. 휴대폰이 책상 위에 그대로 있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보지 않으려고 참아도 머리가 쓸 수 있는 여유는 똑같이 줄어듭니다. 휴대폰에 더 의존하는 사람일수록 더 많이 떨어집니다.

비용

돈은 들지 않습니다. 설정을 몇 분 바꾸면 되고, 의지력은 거의 필요 없습니다.

얻는 것

알림이 한 번 와서 보지도 만지지도 않아도 주의력 과제 성적이 뚜렷이 나빠집니다. 나빠지는 폭은 실제로 전화를 받거나 문자를 보낼 때와 맞먹습니다. 이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실험실 연구입니다. 다른 두 실험에서는, 휴대폰을 보지 않고 참는 데 성공하더라도 옆에 휴대폰이 있으면 머리가 쓸 수 있는 여유가 줄어든다고 나타났습니다. 휴대폰 의존이 강한 사람이 가장 많이 떨어졌습니다.

참고

이것들은 모두 실험실에서 한 번 한 과제의 결과입니다. 날마다 이렇게 쌓이면 어떻게 되는지는 아무도 측정하지 않았습니다. 상시 연락이 필요한 직무라면 연락처 몇 명의 알림만 남겨 둘 수 있습니다.

근거 수준
B : 연구의 뒷받침은 있으나 정확한 수치를 말하기 어렵거나, 소규모·단일 연구뿐임.
출처
  1. Stothart, Mitchum & Yehnert (2015). The attentional cost of receiving a cell phone notification. Journal of Experimental Psychology: Human Perception and Performance. https://doi.org/10.1037/xhp0000100
  2. Ward, Duke, Gneezy & Bos (2017). Brain Drain: The Mere Presence of One's Own Smartphone Reduces Available Cognitive Capacity. Journal of the Association for Consumer Research. https://doi.org/10.1086/691462

중국어 원서를 번역했습니다. 원서 제 3 절 제 1 항. 내용이 오래되었을 수 있고 제도는 지역마다 다릅니다. 실제로 민원·진료·소송을 할 때는 담당 기관, 의사, 변호사의 안내를 따르세요. 면책 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