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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밖에 나가 햇볕을 쬐고, 하루 종일 빛을 보지 않고 지내지 않기

  • 가성비 높음
  • 근거 B
  • 수명
  • 논란 있음
  • 비용 없음
  • 몇 분이면 됨
  • 의지 불필요

쉽게 말하면

일부러 햇볕을 피하는 여성은 햇볕을 가장 많이 쬐는 사람보다 기대수명이 0.6~2.1년 짧습니다. 흡연하지 않으면서 햇볕을 피하는 사람은 햇볕을 가장 많이 쬐는 흡연자와 수명이 비슷합니다.

비용

돈은 들지 않습니다. 하루 10여 분이면 되며, 출퇴근길과 점심시간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얻는 것

스웨덴 연구는 여성 29,500명(2.95만)을 20년 추적했습니다. 햇볕을 가장 많이 쬐는 집단과 비교하면, 일부러 햇볕을 피하는 사람은 기대수명이 0.6~2.1년 짧았습니다. 작성자는 '흡연하지 않으면서 햇볕을 피하는 사람의 기대수명은 햇볕을 가장 많이 쬐는 집단의 흡연자와 비슷하다'고 썼습니다.

참고

논쟁이 있습니다. 스웨덴은 위도가 높고 일조량이 적어서, 결론을 그대로 중국에 옮길 수는 없습니다. 또 햇볕을 피하는 사람은 원래 몸이 약하거나 밖에 잘 나가지 않는 사람일 수 있습니다. 햇볕에 화상을 입을 정도로 쬐지는 마십시오. 한낮의 강한 햇볕은 가려야 하는데, 햇볕은 피부암 위험을 높이기 때문입니다.

근거 수준
B : 연구의 뒷받침은 있으나 정확한 수치를 말하기 어렵거나, 소규모·단일 연구뿐임.
출처
  1. Lindqvist PG, Epstein E, Nielsen K, et al. (2016). Avoidance of sun exposure as a risk factor for major causes of death: a competing risk analysis of the Melanoma in Southern Sweden cohort. Journal of Internal Medicine, 280(4), 375-387. https://doi.org/10.1111/joim.12496

중국어 원서를 번역했습니다. 원서 제 2 절 제 31 항. 이 절은 건강과 약에 관한 내용입니다. 일반적인 정보이며 의사의 진단과 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내용이 오래되었을 수 있고 제도는 지역마다 다릅니다. 실제로 민원·진료·소송을 할 때는 담당 기관, 의사, 변호사의 안내를 따르세요. 면책 고지